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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7월30일 가마문을 엽니다 2017-09-04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7월30일 이날은 저의 생일이기도 합니다

한도요 서광수 명장님의 요에서 작품을 꺼내는 날이기도 합니다

작열하는 한여름의 태양속에서도 아직도 열기가 남아있는 가마에서

작품을 꺼내다보니 땀이 비오듯이 납니다